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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1-21 21:25
동심2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502  

밝은 달
무수히 많은 별을 헤아리며

황토방에 둘러앉아
양념구이에 소주한잔은

평소 붓을 부여잡고
그림을 그리든 모습은 사라지고

생음악 한자락에
터져버린 웃음 보따리...

모쪼록잊혀지지 않은
좋은 추억 으로 간직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