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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울산전 관련기사
  글쓴이 : 최고관리자     등록일 : 09-01-09 23:19     조회 : 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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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이상훈씨, 도자와 회화 접목 작품전 열어
 
 


【울산=뉴시스】

경북 청송에 작업실을 둔 도예가 이상훈씨가 탈 장르의 새로운 도예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씨는 12일부터 18일까지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벽걸이 형태의 도예작품과 청송 특산물인 사과를 모티브로한 인테리어용 작품 30점을 선보인다.
이씨는 이번 전시에서 도자와 회화의 접목 작업으로 1300도에서 구워진 솟을대문 형상의 조형물을 선보이며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맛볼 수 있는 앞마당의 느낌을 전한다.
또한 오일과 아크릴을 접목해 탈 장르 도예의 범주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벽걸이 형태 도자기 그림도 내건다.
이씨는 "현대미술의 흐름에서 다소 소외돼 가는 도자 영역을 공예와 회화의 경계선상을 좁혀보기 위한 의미를 담았다"고 전하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한편 이씨는 홍익대 산업대학원에서 도자공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수 차례 개인전과 단체전, 초대전을 열었다.

<관련사진 있음>
고은희기자 gogo@newsis.com 
기사등록 일시 : [2009-01-09 11:12:14]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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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n   09-01-17 23:17
도자-회화의 만남…'삶의 봄' 말하다
[기사일 : 2009년 1월 12일] 
이상훈 도예전, 울산 첫 전시회
'봄날=희망찬 미래' 메시지 전달   
 
 

 
도예가 이상훈씨의 울산에서의 첫 번째 개인전 '이상훈 도예전'이 12일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 오픈했다.  도자기 안에 그림있다. 그리고 희망이 있다.
포항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도예가 이상훈씨가 도자기와 회화를 접목한 이색적인 도예작품을 들고 울산을 찾았다.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상훈 도예전'. 울산에서의 첫 번째 전시이고, 세번째 개인전이다.
도자기 하면 항아리, 자기 등을 생각하기 쉽지만 생각을 확장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덧씌우면 생각지 못한 작품이 탄생한다.탈 장르의 시도, 전통의 현대화로 이번 전시회 작품을 설명할 수 있다.
액자처럼 벽에 걸 수 있는 도예작품 14점과 청송의 특산물인 사과를 모티프로 한 생활자기 등 인테리어용 작품 11점 등 총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도자기와 회화의 접목, 오일과 아크릴 접목 등 장르를 벗어나려는 시도도 신선하지만 작품 속 주제도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시점에서 작가로써 세상을 향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준비한 것이 이번 전시라는 게 이 씨의 설명이다.
"어려운 상황에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드는 것이 당연하다"는 이 씨는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이번 어려움을 잘 견뎌내면 희망찬 미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들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곧 찾아올 봄날이 아득히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만 작품 속에는 나비, 개나리 등 봄의 전령사들이 한 가득이다. 대표작이 '님이오시려나'. 이 작품은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만날 수 있는 봄날의 마당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꽃피는 집', '나비가 날으면', '흰나비가되어', '꿈결에' 등도 눈에 띈다.
이 씨는 "이번 작품전은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표현한 도자기를 만날 수 있으며 걱정근심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는 따뜻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면서 "많은 울산시민들이 들러줬으면 한다"며 관람을 당부했다.  손유미기자 ymson@ 
2009.01.12 20:57 입력
...   09-02-03 20:50
울산전 방송분
1월 16일_ 문화가산책 (VOD)
기사등록&nbsp;&nbsp;NO.15971&nbsp;|&nbsp;2009-01-17 오전 9:09:11&nbsp;|&nbsp;view 18 &nbsp;
한편의 동화 속 세계에 들어온 것 같은, 동심을 자극하는&nbsp;&nbsp;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또, 도자기와 회화를 접목해&nbsp;&nbsp;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도자기 전시회도 마련됐습니다.&nbsp;&nbsp; 문화가 소식, 구현희 기잡니다.&nbsp;&nbsp; &nbsp;&nbsp; R) 울산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여는 도예가 이상훈씨의 도예전입니다.&nbsp;&nbsp; &nbsp;&nbsp; 포항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는 도자기와 회화를 접목한&nbsp;&nbsp; 이색적인 도예작품을 선보입니다.&nbsp;&nbsp; &nbsp;&nbsp; 도자기 안에 있는 또 다른 그림은 희망을 나타냅니다.&nbsp;&nbsp; &nbsp;&nbsp; 도자기의 전통성에 현대적인 감각이 겹쳐지면서,&nbsp;&nbsp; 기존에 접하지 못한 신선함을 느끼게 됩니다.&nbsp;&nbsp; &nbsp;&nbsp; 액자처럼 벽에 결 수 있는 도예작품과 청송의 특산물인&nbsp;&nbsp; 사과를 모티브로 한 생활자기 등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nbsp;&nbsp; 이상훈 도예전은 오는 18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nbsp;&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