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새소리로 새벽을 맞이하고, 맑은 계곡에 발을 담그고 송사리, 다슬기잡이에 해가 지는 줄 모르고,
밤하늘을 수놓은 별빛아래 바베큐 파티로 웃음꽃이 샘 솟는 곳..

고와라 펜션에 오시면 어느새 순수했던 동심의 세계로 젖어들고, 새로운 활력과 행복을 가슴속에 한가득
담아 가실 수 있습니다.